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윈도는 멀쩡한데 맥만? 정품 오피스 2021이 하루아침에 읽기 전용
맥용 Office 2021 정품을 쓰던 워드가 업데이트 후 읽기 전용이 됐다. 지금까지 보고된 사례는 모두 맥이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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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BC는 돼지기름을 슈퍼푸드로 뽑은 적이 없다
한돈 돼지기름이 슈퍼푸드? 한돈 돼지기름이 슈퍼푸드?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지만, 이름난 셰프가 TV에서 떠드니 왠지 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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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치회는 왜 조미김과 참기름에 먹을까?
참치는 왜 조미김에 먹을까? 참치회에 대한 최초 기억은 1990년 초반이다. 참치 통조림은 진작에 나와 DHA와 머리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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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부도 제철이 있다, 10월 두부가 맛없는 이유
10월 두부는 왜 맛이 덜할까? 10월은 두부 원료 콩이 가장 오래된 달이다. 콩은 11월에 시작해 이듬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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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리 굴비의 보리는 무슨 역할을 할까? 영광굴비 건조법과 말린 부세 이야기
굴비, 보리굴비, 영광굴비, 법성포, 참조기, 부세, 말린 부세, 섶간, 굴비 건조, 마른 굴비, 염장 참조기, 명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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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동 백차에는 흰 솜털이 없다 — 중국 백차와 우리 백차는 무엇이 다른가
중국 백차 설명을 그대로 빌려 쓰는 우리 백차. 품종도 채취 시기도 다른 하동 백차에 왜 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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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포도가 정말 맛있는 포도일까? 샤인머스캣과 포도의 맛을 다시 생각하다
물이 든 컵이 있다. 물이 반 정도 담긴 컵과 가득 있는 컵 두 개가 있다. 설탕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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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습관은 누구나 보수다, 맛의 달인을 다시 보며 생각한 ‘맛의 공식’
아는 맛은 편안하다. 식습관은 누구나 보수다. 먹던 대로 또는 아는 맛을 선호한다. 즐겨보는 OTT에 맛의 달인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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굴비는 어떻게 참조기가 되었나, 파시와 남획 그리고 사라진 건조의 시간
참조기 말린 것이 굴비였다 현재는 얼린 참조기라고 해도 무방하다. 석 달 정도 말려야 비로소 굴비라고 불렀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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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울토마토는 어떻게 식탁의 주인공이 되었나
방울토마토는 대구에서 시작 1991년 5월 8일 자 연합뉴스에 방울토마토 관련 기사가 실렸다. 대구시 달성군에서 국내 최초로…